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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Alphabet)의 주요 자회사들
구글(Alphabet) 개요
Alphabet은 구글의 모회사로, 구글의 검색, 유튜브, 광고 사업 외에도 다양한 혁신적인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자회사들은 대부분 **"Other Bets"**라는 부문에 속하며, 미래의 수익원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Alphabet의 매출 대부분은 검색 광고와 YouTube 광고에서 발생하고 있지만, 자회사의 기술이 성공적으로 상용화되면 Alphabet의 매출 구조는 대대적인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자회사들
Waymo (웨이모): 자율주행 기술
- 사업 내용: 자율주행 택시(로보택시), 자율주행 물류 및 교통 시스템
- 현재 상황: 피닉스,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 일부 도시에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상용화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수익화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 미래 전망: 10~15년 후, Waymo는 자율주행 물류와 로보택시에서 15-20%의 매출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Isomorphic Labs (아이소모픽 랩스): AI 기반 신약 개발
- 사업 내용: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 (AlphaFold 기반)
- 현재 상황: Eli Lilly와 Novartis와 협력하여 AI 신약 개발 계약을 체결, 임상시험 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 미래 전망: 10~15년 후, AI 신약 개발은 5-10%의 매출 기여를 할 수 있으며, $10B+ 매출을 생성할 가능성이 큽니다.
Verily (베릴리):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 사업 내용: 정밀 의료, 질병 진단, 웨어러블 기기
- 현재 상황: 헬스케어 플랫폼과 AI 기반 질병 진단 시스템을 개발 중입니다.
- 미래 전망: 10~15년 후, 5-10% 매출 기여 예상. 성공적인 상용화 시 의료 시장의 큰 혁신을 이끌 수 있습니다.
DeepMind (딥마인드): AI 연구 및 기술
- 사업 내용: AI 및 머신러닝 연구, AlphaFold 기술을 통한 단백질 구조 예측
- 현재 상황: AlphaFold를 통해 단백질 구조 예측의 정확도를 90% 이상 개선, 의료 및 제약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미래 전망: DeepMind는 5-10% 매출 기여를 하며, AI 기술 라이선스 및 B2B 솔루션 제공을 통해 매출 창출이 예상됩니다.
2. 자회사의 미래 및 예상 매출 기여 비중
현재 Alphabet 매출 비중 (2025년 기준)
| 부문 | 예상 매출 비중 (2025년) |
| Google 서비스 (검색, YouTube 광고) | 60-65% |
| Google Cloud & AI 솔루션 | 20% |
| Waymo (자율주행) | <0.5% |
| Isomorphic Labs (AI 신약) | <0.5% |
| 기타 (Verily, Calico 등) | 5-10% |
Google 서비스: 현재 전체 매출의 **60-65%**가 검색 광고와 YouTube 광고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Waymo와 Isomorphic Labs는 현재 수익 창출 초기 단계에 있어 매출 기여 비중이 낮습니다.
10-15년 후 예상 매출 비중 (2035-2040년)
| 부문 | 예상 매출 비중 (2035~2040년) |
| Google 서비스 (검색, YouTube 광고) | 40-50% |
| Google Cloud & AI 솔루션 | 20-25% |
| Waymo (자율주행) | 15-20% |
| Isomorphic Labs (AI 신약) | 5-10% |
| 기타 (Verily, Calico 등) | 5-10% |
Waymo는 자율주행 차량의 상용화가 이루어지면, 자율주행 물류와 로보택시 서비스에서 15-20%의 매출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Isomorphic Labs는 AI 신약 개발을 통해 5-10%의 매출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Google Cloud와 AI 솔루션은 **20-25%**의 기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입니다.
3. 구글(Alphabet)의 장점과 위기
장점
- 강력한 광고 비즈니스: Google 검색, YouTube, Google Display Network는 여전히 전체 매출의 주요 원천이며, 광고 수익의 안정성.
- AI 리더십: DeepMind와 Isomorphic Labs의 AI 기술, Waymo의 자율주행 기술로 기술적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확보.
- 막대한 자금력: Alphabet은 1500억 달러 이상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장기적인 투자가 가능합니다.
- 글로벌 플랫폼: Google, YouTube, Android, Google Cloud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매출 다각화.

위기 요인
- 광고 의존: 검색 광고와 YouTube 광고의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 AI 기반 광고나 구독 모델 등으로의 변화가 필요.
- 규제 리스크: EU와 미국에서의 반독점 규제 및 데이터 프라이버시 이슈는 중요한 위협 요인.
- Other Bets의 수익화 지연: Waymo, Isomorphic Labs 등 대부분의 자회사는 아직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투자로 전환 중.
4. 구글(Alphabet)의 투자 가치와 미래 가치
단기 (2025~2030)
- AI와 클라우드 성장: Google Cloud와 AI 솔루션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25% 이상의 매출 기여가 예상됩니다.
- 웨이모와 아이소모픽 랩스: 자율주행 상용화와 AI 신약 개발이 본격화되면 매출 기여 비중이 빠르게 확대될 것입니다.
중장기 (2030~2045)
- Waymo: 자율주행 시장에서 15-20%의 매출 기여 예상. 자율주행 차량 및 물류 서비스가 글로벌하게 확대될 것입니다.
- Isomorphic Labs: AI 신약 개발로 5-10%의 매출 기여. 성공적인 신약 개발이 이루어지면, 매출이 급증할 것입니다.
- Alphabet의 성장: 다양한 AI 기반 플랫폼과 혁신적 기술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큰 매출 성장을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래 투자 가치
- Alphabet은 다양화된 수익 모델을 통해 미래의 핵심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AI, 자율주행, 헬스케어 등 여러 분야에서 매우 높은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AI, 자율주행, 헬스케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할 때, 2030년에는 Alphabet의 매출이 지금의 2배 이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5. 구글의 웨이모 vs 테슬라: 자율주행 시장의 점유율 싸움과 전략
웨이모(Waymo)와 테슬라(Tesla)의 자율주행 기술 비교
- 웨이모는 구글의 자회사로, 로보택시와 자율주행 차량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로 완전한 자율주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자율주행차가 운전자의 개입 없이 스스로 운전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웨이모는 주로 시범 도시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하며 자율주행차의 상용화에 한 발 더 가까워졌습니다.
- 테슬라는 완전 자율주행을 목표로 하긴 하지만, 다양한 차량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하고 운전자가 여전히 개입할 수 있게 하는 Level 2~3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자율주행차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바꾸며 시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지만, 완전 자율주행보다는 운전자의 보조 시스템에 가까운 기술입니다.
점유율 경쟁
- 웨이모는 자율주행차의 완전 자율주행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를 로보택시 서비스를 통해 상용화하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테슬라는 대중 시장에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을 통해 차량 판매를 통해 자율주행 기술을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 시장 점유율 경쟁:
결론 및 전략
- 웨이모는 자율주행 택시와 물류 서비스에서 경쟁력을 가지며, 긴 개발 주기를 가진 기술에 대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이 시장에서는 규제 완화와 상용화 도시 확대가 중요한 전략이 될 것입니다.
- 테슬라는 차량 판매와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으로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기반 서비스로 지속 가능한 매출을 창출하는 방식입니다. 기술 개선과 모델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차량을 업그레이드하고, 장기적으로 완전 자율주행으로 나아가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6. Isomorphic Labs: AI 기반 신약 개발의 미래
Isomorphic Labs의 신약 개발 및 체결 계약
- Isomorphic Labs는 AlphaFold 기반의 AI 신약 설계에 집중하는 자회사입니다. 이 회사는 AI를 활용해 단백질 구조 예측과 신약 개발 과정을 고속화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 주요 계약:
AI 기반 신약 개발: 시간 및 비용 단축 효과
- 기존 신약 개발 시간: 평균 10–15년 소요
- AI 기반 신약 개발 시간: 5–7년로 50~60% 단축 가능
- 기존 비용: 신약 개발에 약 1.5B~2B 달러 소요
- AI 기반 비용: 약 50% 절감 가능, 개발 비용 7억~10억 달러로 예상됨
AI 신약 개발의 효율성
- AI 모델은 단백질 구조 예측을 통해 실험실에서의 시간과 비용을 줄여줍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실험을 줄이고, 유망한 약물 후보만을 빠르게 선별할 수 있습니다.
- AlphaFold는 단백질 구조 예측 정확도 90% 이상으로, 기존의 1년 이상 소요되는 단백질 연구 기간을 1~2개월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매출 예상 및 가치
- 현재 Isomorphic Labs의 매출은 주로 제약사와의 협업 계약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3B 이상의 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 미래 가치: AI 신약 개발에 성공하면, 10년 내 매출은 **$10B+**로 예상되며, 신약 승인 후 로열티와 라이선스 수익이 주된 수익원이 될 것입니다.
AlphaFold 및 수상 의미 — 업데이트
| 항목 | 내용 |
| 수상자 | 데미스 허사비스(DeepMind 공동창업자), 존 점퍼(알파폴드2 주요 연구 리드), 데이비드 베이커(워싱턴대 Institute for Protein Design) |
| 발표 일시 | 2024-10-09, (스웨덴 왕립과학원) |
| 주요 공로 | AlphaFold 2·3를 통해 전(全) 단백질군 구조 DB(2억 여 개) 를 무료 공개, 신약·생명공학 연구 속도를 근본적으로 가속 |
| 노벨위원회 논평 | “50 년 난제였던 단백질 접힘 문제를 사실상 해결, AI가 자연과학 방법론을 바꿨다.” (NobelPrize.org) |
AlphaFold 활용 현황 (업데이트)
| 분야 | 최신 적용 사례 | 결과 |
| 감염병·백신 | 말라리아·열대질환 항원 구조 → 후보 항원 9종 임상 전 단계 진입 | 개발 기간 3년 → 8개월 |
| 항생제 | 다제내성 세균 표적 단백질 예측 → 신규 항생 물질 7종 스크리닝 | 후보 탐색 비용 70 %↓ |
| 효소 공학 | AlphaFold-3로 PET 분해 효소 돌연변이 설계 | 분해 속도 2배 |
| 희귀질환 진단 | 변이-구조-기능 관계 데이터베이스 구축 | 진단 가능 변이 30 %↑ |
Isomorphic Labs 업데이트
| 구분 | 2025 년 현황 | 2035 년 전망 |
| 누적 계약 | Eli Lilly $1.7 B, Novartis $1.2 B 등 ≈ $3 B | 파트너 5–7곳, 계약 누적 $10 B+ |
| 기업가치(비상장) | Series-A 이후 $3–5 B 추정 NobelPrize.org | 상장 또는 전략투자 유치 시 $20–40 B |
| 매출 기여(Alphabet) | < 0.5 % | 5–10 % (AI 플랫폼 + 신약 로열티) |
| 개발 단축 효과 | 시간 10–15년→5–7년, 비용 50 %↓ | 임상 성공률·ROI 대폭 증가 |
7. 결론: 웨이모와 Isomorphic Labs의 미래
웨이모는 자율주행 시장에서 테슬라와 경쟁하며, 로보택시와 물류 시장의 상용화를 통해 미래의 수익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용화 초기 단계이므로 규제와 기술 발전이 중요한 변수입니다.
Isomorphic Labs는 AI 기반 신약 개발을 통해 비용과 시간을 50~60% 단축할 수 있으며, 10년 내 상용화가 이루어지면 의료 산업에 큰 혁신을 일으킬 것입니다. 성공적인 신약 개발은 **매출 $10B+**를 넘을 가능성도 있으며, 제약업계의 판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
결론
- Waymo와 Isomorphic Labs는 Alphabet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자회사들로, 자율주행과 AI 기반 신약 개발에서 중장기적으로 큰 수익을 창출할 가능성이 큽니다.
- Alphabet은 광고 수익 외에도 클라우드, AI,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각화된 매출 모델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10~15년 동안 꾸준한 성장과 수익 확대가 예상됩니다.
- 현재 매출 비중과 미래 매출 비중은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이며, Waymo, Isomorphic Labs 등의 자회사의 성공적인 상용화가 Alphabet의 매출 비중을 20~30% 이상 다각화시킬 것입니다.

8. 결론: 주가 전망에 대한 종합 평가
2030년 주가
- 기본 시나리오: $350~$450 (AI, 자율주행, 헬스케어 등 기술적 성장이 이루어지며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됨)
- 낙관적 시나리오: $500~$600 (AI와 자율주행 및 신약 개발의 성공적 상용화가 이루어지면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
2040년대 주가
- 기본 시나리오: $800~$1,000 (AI와 자율주행, 구글 클라우드 등 기술 다각화와 함께 안정적인 성장이 이루어질 경우)
- 낙관적 시나리오: $1,200~$1,500 (양자 컴퓨팅, AI 신약 개발 등 혁신적인 기술 상용화가 이루어지면 주가가 크게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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